깃허브 블로그 만들기 - 첫 시작
블로그 시작
우여곡절 끝에 처음으로 만든 개인 블로그에 감동을 느끼며,
앞으로 동일한 블로그를 만들어갈 누군가와, 미래의 내가 동일한 이슈에 당하지 않도록 첫 글을 남깁니다.
서론
Github Pages는 각자의 Github 계정에서 Repository를 생성하여 웹 페이지를 만들 수 있도록 해줍니다.
Github Repository에서 직접 파일들을 수정하며 블로그를 운용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 Github 페이지에서 일일이 파일 수정하는 것이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이 글에서는 웹사이트를 로컬호스팅으로 미리 확인하고, 페이지를 업데이트하는 형태로 진행했습니다.
개발 환경 세팅하기
이 글은 Ubuntu 24.04 LTS 버전을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이 블로그는 Chirpy 테마를 바탕으로 구성되었습니다. Chirpy 공식 페이지
1. Repository Fork
Chirpy 테마의 Repository를 개인 Repository로 Fork하고, Repository 명은 <유저 이름>.github.io 으로 설정합니다. 실제 웹페이지 생성 시 알파벳이 모두 소문자 처리되기에, 저는 제 닉네임이 대문자여도 모두 소문자로 작성하였습니다.
2. 패키지 설치하기
개발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Docker를 사용할 수 있으나, 웹 관련한 패키지를 설치할 일이 거의 없어 Linux 환경에 그대로 설치했습니다.
- Jekyll 설치
- 개인 Repository를 장치로 Clone하기
- Node.js 설치
- Clone된 Repository에서 터미널을 통해
bash tools/init.sh명령 실행하기 - 동일한 터미널에서
bundle명령어를 실행하여 의존성 패키지 설치하기
3. 로컬 서버에 웹페이지 실행하기
bundle exec jekyll serve 명령어를 실행하여 로컬 서버에 웹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_config.yml 설정
개인 블로그 환경에 맞게 _config.yml 파일을 수정합니다. 저는 다음 항목들을 수정했습니다.
- timezone
- title
- tagline
- url (자기 블로그 주소를 적어주면 됩니다.)
- username, social
- avatar (프로필 사진입니다.)
이외에도 광고 삽입이나 방문자 검색 등을 추가할 수 있는데, 이는 추후에 다시 다뤄보겠습니다.
5. 배포
수정한 파일들을 Repository에 Push하면 이후 기다리면 자동으로 페이지가 완성됩니다.
또, Github Action을 통해 Push 하자마자 테스팅과 배포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해당 설정은 Github Repository Setting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